• 최종편집 : 2018.11.16 금 16:50
기사 (전체 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녹색지킴이] 중국 강남지방 정원 답사기-1
불과 3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조경이나 정원 또는 경관이라는 표현은 우리들에게 다소 낯설고 생소한 분야로 여겨졌다. 단어의 의미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먹고 사는 문제에 치중하다 보니 주변을 가꾸고 장식하는 데에는 소홀할 수밖에 없는 시대적인 상황이 그
강복수   2018-06-26
[녹색지킴이] 소쩍새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솟쩍’ 하고 울면 다음해에 흉년이 들고, ‘솟적다’라고 울면 ‘솥이 작으니 큰 솥을 준비하라’는 뜻에서 다음해에 풍년이 온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소쩍새는 우리나라에 4월쯤 날아와 10월까지 머물며, 낮에 나뭇가지에 앉아 자고
이재원   2018-06-12
[녹색지킴이] 아카시나무, 아카시아나무
3월의 꽃이 원색이라면 5월의 꽃은 백색이다. 이른 봄, 차갑게 굳어버린 시린 땅을 뚫고서 여기저기 낙엽 사이로 노랑의 원색으로 피어내는 복수초는 회색빛 낙엽과 대비되어 유난히도 화려한 색감으로 다가온다. 뒷동산의 참나무류가 새싹을 튀우기 전 큰 나무
강복수   2018-05-29
[녹색지킴이] 비보숲에 대한 이해 더하기
지난 호에는 대동면 향교리의 향교숲을 중심으로 지형의 약세를 보완하기 위한 수단으로 조성된 비보숲에 대하여 약술한바 있다. 지면 관계상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아 비보숲을 이해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을 듯 하여 이번 호에는 풍수와 비보의 개념
로컬타임즈   2018-03-05
[녹색지킴이] 『숲』 유일한 탄소흡수원
한여름 폭우나 가뭄이 지속되거나 겨울철 폭설 또는 혹한이 장기간 이어지면 우리는 엘니뇨, 라니냐, 북극진동 등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인하여 이상기후가 발생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나라의 겨울철 기후는 전통적으로 3한 4온의 패턴은 유지하여 왔으나 최
강복수   2018-01-04
[녹색지킴이] 그 많던 뒷동산의 소나무는 어디로 갔을까.
생각이 바르면 말이 바르다. 말이 바르면 행동이 바르다.매운바람 찬 눈에도 거침이 없다.늙어 한갓 장작이 될 때까지 잃지 않는 푸르름.영혼이 젊기에 그는 늘 청춘이다.오늘도 가슴 설레며 산등성에 그는 있다. 시인 유자효는 산등성이에 외로이 서있는 소나
강복수   2017-11-29
[녹색지킴이] 숲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최근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가 취미나 운동 등 활동계획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낚시가 등산을 제치고 국민 취미생활 1위로 등극하였다고 발표한바 있다. 하지만 한 번의 조사결과로 그동안 부동의 1위였던 등산 활동이 갑자기 큰
로컬타임즈   2017-10-18
[녹색지킴이] 동백나무의 슬픈전설 간직한 동 박 새
우리나라 텃새 중 동백나무와 슬픈 전설을 간직한 새가 있다. 옛날 어느 나라에 포악한 왕이 살고 있었는데, 이 왕에게는 자리를 몰려줄 후손이 없었으므로 자신이 죽으면 동생의 두 아들이 왕위를 물려받게 되어 있었다. 욕심 많은 왕은 그것이 싫어 동생의
이재원   2017-01-25
[녹색지킴이] 동요 ‘산토끼’ 주인공 멧토끼
별주부전, 토사구팽(兎死狗烹)등 예로부터 속담과 사자성어에 자주 등장하는 멧토끼는 동요 ‘산토끼’의 주인공으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동물이며, 과거 초등학교시절 시골에서 학교를 다녔다면 한번쯤은 참여해 보았을 어린 시절 토끼몰이 기억도 새록새록 떠오를
이재원   2017-01-11
[녹색지킴이] 말똥가리
매목 수리과에 속하는 말똥가리는 대체로 산이나 들에 단독 또는 암수가 함께 생활하는 맹금류로 한국에서는 큰말똥가리, 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등 세 종류가 서식한다. 오늘날 서식지 파괴, 먹이부족 등 환경적 변화로 인해 점차 서식처를 잃어가고 있지만,
이재원   2016-12-14
[녹색지킴이] ‘아기를 물어다 준다는 전설의 ’ 황 새
지구상에 서식하는 황새과의 조류는 19종으로 이 중 우리나라에는 황새와 먹황새 2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동양에서는 황새를 예로부터 길조(吉鳥)로 여겨 왔고 서양에서도 아기를 낳는 것을 ‘황새가 아기를 물어다 준다’는 표현으로 대신할 정도로 황새는 다산
이재원   2016-11-30
[녹색지킴이] 노련한 물고기 사냥꾼 물수리
물수리는 전 세계적으로 극지역과 사막지역을 제외한 전역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 종으로 학명은‘바다에 사는 수리류’라는 뜻을 담고 있는 Pandion haliaetus 이다. 수리류는 보통 짐
이재원   2016-10-26
[녹색지킴이] 삵(살쾡이)
지구상 고양이과 포유류는 오스트레일리아를 제외하고 18속 36종이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2속 4종(삵, 스라소니, 표범, 호랑이)이 서식하고 있다. 이 중 표범과 호랑이는 남한에서 멸종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스라소니는 서식이 확인되지 않고 있어
이재원   2016-10-14
[녹색지킴이] ‘피리소리 내는 불새’ 호반새
우리나라 전역에 서식하지만 결코 흔하지 않는 귀한 여름철새로 온몸이 붉디붉은 호반새가 우리 함평지역에도 해마다 찾아온다.대개 5월 초순에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이 친구들은 몸이 전체적으로 갈색을 띤 붉은색이라 ‘불새’라고 불리며, 우리 선조들은 ‘적우작
이재원   2016-07-28
[녹색지킴이] ‘숲의 요정’ 팔색조
팔색조!팔색조는 여덟 가지 색을 지닌 새를 의미한다. 생물학자인 서남대 김성호 교수의 자료를 참고하여 몇 가지 정리해보면, 색깔은 어떻게 세분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실제는 그보다 색이 더 많아 보이기도 하고, 또 어찌 보면 적어 보이기도 한다. 숫자
이재원   2016-07-13
[녹색지킴이] 아주특별한 농장-6차산업도전하는 우슬초부부
우리의체질에 맞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 정겨운 시골집처럼 가슴이 따뜻한 농산물을 재배판매하고 있는 아주 특별한 농장귀농 5년차, 올해 나이 45세의 아주 특별한 농장의 김민석 대표, 김민석 대표는 농장 이름만큼이나 아주 특별한 사고를 하는 사람이
로컬타임즈   2016-06-29
[녹색지킴이] 함평만 찾은 희귀조-노랑부리백로
국제자연보호연맹(IUCN)과 국제조류보호회의(ICBP) 적색자료 목록(Red Date Book) 22호에 등재된 노랑부리백로가 함평만에 찾아왔다.노랑부리백로는 국제적 보호조류로서 전 세계 생존 관찰 개체수가 약 2,500 ~ 10,000개체 서식하는
이재원   2016-05-04
[녹색지킴이] 바람의 혼, 참매
우리나라에서 자주 관찰되는 매의 종류는 약 10종이 넘는다. 이중 대표적인 매 종류는 참매와 매, 새매, 황조롱이 등이 있으며, 참매는 우리나라에서 예로부터 꿩 사냥에 사용해 온 매 종류 가운데 하나다.나이에 따라 보라매, 초진이, 재진이로 나누어지며
이재원   2016-04-07
[녹색지킴이] 흰꼬리수리, 월동위한 함평나들이
해마다 함평군 대동댐에 찾아오는 흰꼬리수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사)한국멸종위기야생동·식물보호협회 전남지부는 매년 함평지역에 도래하는 철새들을 모니터링하며 관찰하던 중 지난 1월부터 꾸준하게 대동댐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흰꼬리수리의 월동을 확인
이재원   2016-02-25
[녹색지킴이] 함평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디자인하자
함평타임즈에서는 함평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기획기사를 지속적으로 연재합니다. 사회적기업, 농어업공동체회사,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과 농어업법인에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함평지역 경제주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
양수영 기자   2016-02-25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함평군 함평읍 중앙길 80  |  Tel : 061-324-5900  |   : Fax 061-324-5901
등록번호 : 전남아00248  |  등록년월일 : 2007년04월17일  |  발행인 : 김진  |  편집인 : 신승수  |  편집국장 : 김성태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수영
Copyright © 2007 - 2018 함평·로컬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