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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정정조 함평문화이사
역사는 역사해석 이전에 사료와의 투쟁이다. 역사의 토대는 기록과 증언인데, 현대사회에서 문서자료 이상으로 이미지자료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사진은 그 자체 시대와 장소에 대해 증언을 하는 강력한 사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진을 수집
모지환   2016-03-23
[문화유산] 수리부엉이의 비상
수리부엉이는 몸길이 약 70cm의 대형 조류로 한국의 올빼미과 조류 중 가장 크며 밤의 제왕으로도 불린다.비교적 보기 드문 텃새로 숲보다는 바위가 많은 바위산 암벽과 강가의 절벽 등에서 생활하고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몸 전체가 황갈색으로 가슴·등·날개
이재원   2016-03-23
[문화유산] 석불입상
지정번호 : 전남유형문화재 제171호지정연도: 1990년 2월 24일소재지: 전남 함평군 함평읍 함평리 154-1시 대: 고려시대분 류: 공예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함평리에 있는 석불1990년 2월 24일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171호로 지정되었다. 이
로컬타임즈   2015-10-16
[문화유산] 함평군 양서파충류 생태공원 개원식 개최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21일 함평군 신광면 함평자연생태공원 입구에 위치한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에서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 윤시석 전남도의회 부의장과 도 의원, 안병호 함평군수, 이재
로컬타임즈   2014-10-23
[문화유산]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
날을 곤두세운 바람은 매몰차게 바다를 훑는다. 발을 내딛다 성난 바람에 잠시 돌아선다. 곧바로 코끝이 얼얼해진다. 그 순간, 바다가 잔잔해진다. 물이 든다. 붉은 물이 그렇게 서서히 바다를 채워 간다. 코끝이 얼얼하지만 바다에 빠진 붉은 물은 어느새
로컬타임즈   2010-03-15
[문화유산] 함평 고막천 석교
“웃대 웃대 어르신들이 다리를 독(돌)으로 쌓았는갑써. 그래서 똑다리라고 그래.” “독다리인께 발음이 쎄져서 똑다리라고 하것지.” 함평군 학교면 고막리에는 “독으로 만들었으니 똑다리”라고 말하는, 700년 넘은 석교가 있다. 옛날에는 마을 사람들의 유
로컬타임즈   2009-03-19
[문화유산]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
날을 곤두세운 바람은 매몰차게 바다를 훑는다. 발을 내딛다 성난 바람에 잠시 돌아선다. 곧바로 코끝이 얼얼해진다. 그 순간, 바다가 잔잔해진다. 물이 든다. 붉은 물이 그렇게 서서히 바다를 채워 간다. 코끝이 얼얼하지만 바다에 빠진 붉은 물은 어느새
로컬타임즈   2009-03-19
[문화유산] 조선정치사의 소용돌이 가운데 섰던 자산서원
곤재 선생을 배향한 자산서원 시월 중순, 햇살 좋은 날 자산서원을 찾아나섰다. 함평군 엄다면 엄다리 제동마을 도로가에 하마비는 없고 자산서원 표지석이 나타난다. 분주한 가을철이여서 머리에 수건을 질끈 동여맨 중년의 아낙네가 오토바이를 타고 쏜살같이 햇
로컬타임즈   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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