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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마을답사] 천년역사와 자연의 숨결이 숨쉬는 곳, 군유산
신광면은 함평군의 서북쪽에 위치한 중산간지대로 영광군과 6개읍면에 접해있으며, 대부분의 마을이 국도 23호선과 서해안고속도로, 군유산 계곡평야를 따라 형성되어 있고, 군유산과 동정제, 대동제 등 고려시대부터 지명의 변함이 없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
양수영 기자   2018-09-19
[마을답사] “월급 500만원 줘도 다른 데 안 갑니다”
고양촌에서 24년째 딸기농사 짓는 최삼열 씨고설재배로 30~50% 수확량 증가 및 노동력 절감 해마다 농촌사회에 새로운 소득작목들이 소개되고 유행의 흐름도 매우 짧아지는 추세인데, ‘봄 과일의 여왕’ 딸기는 과일로서 그리고 소득작목으로서 대표적인 스테
모지환   2017-03-02
[마을답사] 문호농장-노완숙대표
해마다 귀농·귀촌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지만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래서 각 지자체별로 여러가지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귀농·귀촌인들의 각별한 노력이 요구된다.함평군 월야면 금치죽림길에 위치한 문호농장의 노완숙(58·사진)
모지환   2016-07-13
[마을답사] 하늘땅향 송화진천문동농장-성공한 약초부부 송화진박해란부부
함평에는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조용히 깊은 감동을 주는 자랑거리가 정말 많다.함평은 예로부터 함평천지로 불렸다. ‘함평천지 늙은몸이 ~’로 시작되는 호남가 첫머리 탓도 있겠지만 그만큼 너른 땅을 가졌다는 뜻이리라. 너른 땅과 갯벌은 풍부한 먹거리를
로컬타임즈   2016-05-25
[마을답사] [잔차 전국 여행 5]
[잔차 전국 여행 5] 미시령을 넘어 속초로 '속초'의 유래 아시나요?... 세트장을 둘러보디 몇 발자국을 더 가니 윤금초 시조 시인의 시도 눈에 띠었다. 땅 끝 - 윤금초 반도 끄트머리 땅끝이라 외진 골짝 뗏목처럼 떠다니는 전설의 돌섬에는 한 십년
윤재훈/시인   2007-10-28
[마을답사] [잔차 전국 여행 4] /윤재훈 시인
청산은 들일 때 없으니 둘러 두고 보리라 ▲ 설악산을 오르며 ⓒ 윤재훈 아침에 일어나니 설악산을 머리맡에 두고 잤다. 연이어 붙어 있는 커다란 유리창에 펼쳐지는 파노라마는 내가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 산수화다. 그리고 살아있는 그 그림은 나에게 마음의
윤재훈   2007-10-02
[마을답사] [잔차 전국 여행 3]
설악산 초입에 들어서다 아침에 일어나니 찜질방 옷장에 넣어둔 포켓용 라디오가 켜져 혼자 지지직거리며, 어디선가 날아온 전파를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분명히 어젯밤에 끄고 문도 잠갔는데, 열려 있었다.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밖에서 사람들 소리로
윤재훈/시인   2007-09-12
[마을답사] 수많은 길 위의 시체… 생과 사를 생각하다.
-북한강을 지나 강원도 홍천까지 저 어둔 밤하늘에 가득 덮인 먹구름이 밤새 당신 머릴 짓누르고 간 아침 나는 여기 멀리 해가 뜨는 새벽강에 홀로 나와 그 찬물에 얼굴을 씻고 서울이라는 아주 낯선 이름과 또 당신 이름과 그 텅 빈 거릴 생각하오 강가에는
윤재훈/시인   2007-09-04
[마을답사] 무지랭이 농민들의 피맺힌 외침, 갑오농민전쟁
무지랭이 농민들의 피맺힌 외침, 갑오농민전쟁 관리들의 탐학과 봉건 정부의 부패 및 외세의 침탈에 맞선 19세기 후반의 농민운동은 동학혁명 또는 갑오농민전쟁이라고도 불리운다. 갑오년(1894)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전 국민이 이천만명이 안 되던 시절,
신영호의 문화산책   2007-08-25
[마을답사] <잔차 전국 일주1>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덕소에서 첫날밤을 자다. 앞에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모르는 그것이 가슴을 뛰게 한다. 어차피 인생이란 '불확실성의 모듬'이 아닌가. 자전거 안장에 가방 하나, 배낭 한 개, 이것이 이번 전국일주의 채비였다. 이제 지도를 따라 무작정
윤재훈/시인   2007-08-18
[마을답사] '훈이의 두 바퀴 여행'을 시작하며
사진1 '훈이의 두 바퀴의 여행'을 시작하며[약 4253리의 자전거 전국일주] 자연은 길을 거스르지 않고 그 풍경을 따라 길을 낸다. 그러나 인간의 길은, 오직 직선만을 지향한다. 온통 자연에 역행할 뿐이다. 20여 년 이상 녹색의 기운이 좋아 산을
윤재훈 시인   200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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