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1.16 금 16:50
기사 (전체 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누리돋보기] 안병호 군수 “풍요로운 함평, 행복한 군민”
민선 6기 함평군 안병호 호에 대한 ‘청렴도평가’가 도내 군단위 2년 연속 1위, 부패방지평가 2년 연속 1위, 알뜰살림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내고 순항 중이다.안 군수의 노력은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내총생산액(GRDP)의 압도적
김성태   2017-09-28
[누리돋보기] [출마의 변]나비골농협 조합장 보궐선거 출마예비자
함평 나비골 농협 윤한수 조합장이 6월 중순경 조합장직을 사임하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표명함에 따라 7월 중 나비골농협 조합장 선출을 위한 보궐선거가 시행될 것으로 에상된다. 이에 따라 본지는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위해 나비골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
최권진   2017-06-08
[누리돋보기] 2017년 함평군의 비전
함평군은 지난해 군정목표를 지역경제 활성화, 산업의 균형발전, 소득과 복지향상, 지역개발과 환경보전, 미래인재 육성, 신뢰받는 행정에 맞췄었다. 군의 숙원사업이던 국도23호와 24호선 시설개량사업, 해보면 구계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14개 공모
모지환   2017-01-12
[누리돋보기] <식객: 김치전쟁>간이좀 심심한걸?
2007년 김강우, 임원희, 이하나가 주연을 맡았던 은 흥행에 성공하긴 했지만 원작을 완벽하게 잘 표현하지 못했단 평가가 우세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속편이나 다름없는 역시 영화 완성도가 어느 정도일지 궁금했다. 과연 1편을 뛰어넘는 작품이 되었을
로컬타임즈   2010-01-29
[누리돋보기] 고마운 친구 강아지 똥
강아지 똥의 주인공은 제목 그대로 강아지 똥이다. 돌이네 강아지 흰둥이가 길가에 싸 놓은 똥이다. 똥은 똥이라서 참새에게 놀림을 당하고 슬퍼한다. 그리고 자기는 쓸모없고 더럽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똥이 비를 맞고 똥이 흐물흐물 녹아서 없어지면서 그
대동향교초등학교 1학년 김대원   2009-09-27
[누리돋보기] "솔뫼성지에서 행복했다."
주변은 조용하고 분위기는 평화롭습니다. 한가롭기까지 한 조용함에 마음이 차분해지고, 넘쳐나는 평화로움에 마음까지 경건해 집니다. 이따금 공격당하듯 경험하는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란 전도 한마디 없었어도 저절로 마음에 평화가 찾아드는 거룩한 분위기입니다
임윤수   2009-01-09
[누리돋보기] 촛불사제 전종훈 신부 ‘원치 않는 안식년’
"원치 않는 안식년을 떠나게 됐네요. 인사결정 권한은 교구장님께 있으니…. 사제단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하라는 뜻으로 안식년을 주신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지요." ▲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이 촛불미사 진행에 앞서 공고사항을 말하고 있다 지
로컬타임즈   2008-08-21
[누리돋보기] 시청자 지시 따라다니는 카메라
"오늘날 독자와 필자의 구별은 신분적인 것에서 기능적인 것으로 바뀌었다." - 발터 베냐민 독자는 필자가 되고, 기자가 되고, 마이크로 영화의 감독이 되고, 마침내 방송사가 되었다. 장비는 노트북·와이브로·카메라와 무선 마이크가 전부다. 공중파 TV나
모지환 기자   2008-06-27
[누리돋보기] 대통령에 들려주고 싶은 한 마디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오늘 이명박 대통령에게 들려드리고 싶은 말은 바로 이 성경말씀입니다. 이 말이 인간에게 말이 있어온 후, 말하여진 말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말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 대통령이 불행하고
노태영   2008-06-11
[누리돋보기] 성 베드로 대성당, 권위의 전시장
'입구부터 무척이나 각 잡는군' ▲ 성당 꼭대기에서 바라본 성 베드로 광장. 길게 난 길은 바티칸 시국 진입로 ⓒ 이경미 베드로 유럽의 성당을 구경하다 보면 규모나 예술성 면에서 흠칫 놀라게 된다. 왕궁이나 다른 현대 건축물들도 보는 사람의 입을 벌어
이경미   2008-06-05
[누리돋보기] 3만원으로 함평서 서울까지
기름 한 방울도 쥐어짜는 ‘연비왕’의 알뜰운전 비법 [1] 브레이크는 세 번에 나눠 ‘살짝 살짝’ [2] 길 안 막힐 땐 시속 80km를 유지하고 [3] 기름은 조금씩 자주 넣는 습관 들인다 ○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는 부드럽게 연비왕들은 가속페달과 브레
이은형   2008-05-19
[누리돋보기] 이해 할 수 없씀니다
시냇물처럼 흘러가는 쓸쓸한 이 마음을 어디서부터 달래 불까 생각하면 뜰 앞에 쏘다지는 햇빛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끝없이 이어지는 물결 속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는 이 마음을 이해 할 수 없씀니다 덧없는 세상과 이별 할 수 있는 이
노병성/호원대학교 교수   2008-03-31
[누리돋보기] 역사에서 찾아본 이명박 당선인의 사부님들
이명박 대통령직 인수위에서는 처음에 행정부의 명칭을 실용정부로 한다고 했다. 그런데 얼마 후 무슨 연유인지는 몰라도 정부 명칭을 따로 쓰지 않고 대통령의 이름을 곧장 내세워 ‘이명박 정부’로 한다고 발표했다. 아마 추측건대 이름을 따로 쓴 이전 정부와
김갑수   2008-02-09
[누리돋보기] 멍들며 피어나는 새빨간 동백꽃
동백꽃이 피어납니다. 설날이 지나고 나니 동백이 봄맞이를 하려나 봅니다. 아직도 매운바람 불어 산 깎아 세우고 잔설이 남아 턱없는 영하의 날씨인데, 봄을 열어 보이는 동백의 진홍색 피 터짐, 빨갛게 멍이 든 꽃물을 보고 어찌 몸을 도사릴까 싶습니다.
윤희경   200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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