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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업탐방] 표고버섯 이야기
표고버섯은 느타리과에 속하는 버섯으로 밤나무나 떡갈나무 등 죽은 나무에 기생하여 자란다. 향과 맛이 좋아 각종 음식의 재료로 널리 이용되며, 생으로 이용하거나 말려서 사용하기도 한다. 원래 봄부터 파종하여 이듬해 가을부터 수확하지만 시설재배의 경우에는
양수영 기자   2018-01-04
[기업탐방] 저희 장미는 양재동 화훼시장의 메이커입니다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꽃은 장미라고 한다. 아름다운 꽃이라면 우선 떠올리는 것이 장미다. 사랑을 고백할 때도 생일 선물에도 장미꽃이라면 항상 여심(女心)은 쉽게 녹아난다. 또한 장미로 만든 향수는 여성들의 품격을 드러내는 듯 인기가 높다. 장미재
양수영 기자   2017-12-18
[기업탐방] 지금 제철, 비타민C가 풍부한 감 맛보세요
가을 단풍이 울긋불긋 춤을 추는 듯 산 전체를 색칠해가고 있다. 이맘때가 되면 감농사를 짓는 농부들의 손길도 바빠지게 마련이다. 단감이며 대봉들이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며 노르스름하게 또는 빨갛게 익어가고 있기 때문이다.오천평이 넘는 감나무밭에서 구슬땀
양수영 기자   2017-11-09
[기업탐방] 명품 대추 재배를 위한 노력... 100% 친환경재배
부농 잉꼬부부인 최도균, 김민순 부부햇살은 여름태양처럼 따갑게 내리쬐지만 바람은 선선한 가을 문턱에서 최도균, 김민순부부를 만났다. 넓디 넓은 집터와 오리농장 등 농촌에서도 보기드문 부농을 이루고 계셨다.최도균 김민순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계시
양수영 기자   2017-10-18
[기업탐방] 꽈리고추재배
꽈리고추를 재배하기 까지1960년대 전해진 꽈리고추는 꽈리처럼 쭈글쭈글하게 생겼다고 붙은 이름이다. 풋고추보다 크기가 작은 편인데 생으로 먹기보다는 익히거나 조려서 반찬으로 사용된다. 보통 멸치볶음이나 장조림 등 요리를 만들 때 사용하는 반찬 채소로
양수영 기자   2017-09-28
[기업탐방] “친환경 아로니아의 사랑에 빠져있어요”
100% 친환경 아로니아.... 소비자들에게 인기 높아아로니아가 검게 익을때까지 기다리세요...그래야 영양 풍부 요즘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는 아로니아 농가를 찾았다. 새콤하면서도 씁쓸한 맛이 나는 아로니아는 탄닌 성분으로 쓰고 떫은맛이 강해 ‘숨이 막
양수영 기자   2017-09-07
[기업탐방] 100%친환경 무화과...명품무화과 생산을 위해
무화과의 효능신비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무화과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무화과 나무의 열매로, 소아시아가 원산지이며 이집트에서 약 4,000년 전에 심은 기록이 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과수로 알려져 있다.일반적으로 무화과(無花果)는 이름 그대로 '
양수영 기자   2017-08-08
[기업탐방] 낙농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는 용정목장
매일 철저하게 청결을 유지하는 사람이라도 입, 위, 장, 항문 등을 포함한 소화 기관에는 수많은 세균이 살고 있다. 이 세균들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함께 생활하게 되는데, 대변 1 g당 약 10억~100억 마리가 살고 있다. 이들 세균 중 유해한 세
양수영 기자   2017-07-19
[기업탐방]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어르신들의 산실
노인욕구의 다양화 현대사회는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노년기의 일상생활 문제는 노인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노인들이 각자의 개성과 취미, 특기의 다양성을 충분히 가지고 사회에 동참하여 공동체의
양수영 기자   2017-06-29
[기업탐방] 인터뷰-쓰이는 사람으로 살아라
박희의 회장은 2014년도에 제11대 대한노인회 함평군지회장에 당선되어 현재까지 3년여를 지회발전과 어르신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성실하게 대한노인회를 이끌어 오고 있다.박희의 회장은 함평군, 무안군, 신안군에서 40년동안 공직생활을 하였다. 그는 성실성
양수영 기자   2017-06-29
[기업탐방] 양파재배 일손, 기계재배로 해결한다.
혈관질환에 탁월한 양파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피라미드는 평균 무게가 2.5톤이나 되는 무거운 돌 230만개를 137미터 높이까지 쌓아 건설했다. 그것도 사람들이 일일이 손으로 돌을 다듬고 수작업으로 운반해 만든 것이니 불가사의라는 감탄이 과장된
양수영 기자   2017-06-29
[기업탐방]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함평버섯의 산실
70억 투자 자동화시설 완비-올가을부터 20톤이상 버섯 생산팽이버섯 우량종균에 이어 새송이 버섯 우량종균 생산 보급 “왜 버섯사업을 하게 되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단번에 “버섯을 좋아한다”라고 웃으면서 순수하게 대답할 정도로 버섯을 사랑하는 버섯 전
양수영 기자   2017-06-08
[기업탐방] 함평을 양봉산업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벌꿀은 자연이 준 최고의 건강식품이자 살아있는 영양제실버양봉단의 활성화와 밀원수종 개발의 필요성 절실 5월의 따사로운 햇볕은 아무리 게으른 나무도 잎을 내밀고 꽃을 피우는 한해살이를 시작하게 한다. 새 생명이 움트는 아름다운 5월의 한가운데, 우리의
양수영 기자   2017-06-08
[기업탐방] 우리마을 고사리는 없어서 못 팔아요
마을주민들과 ‘동암마을기업’ 설립, 소득 및 일자리창출‘귀농 전도사’ 역할 톡톡...함평 귀농인 2명 배출 성과 우리 식단에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가장 친숙한 산채나물 중 하나가 고사리일 것이다. 고사리의 어린순은 역사적으로 많은 문화에서 식용으로 사
모지환   2017-05-19
[기업탐방] 천연 피로회복제 ‘부추’로 소득도 붐업
‘간의 채소’ ‘기양초’로 불리며 밥상에 빠지지 않는 부추고품질 부추 생산으로 연중 1억5천만원 매출 올려오랜 병치레와 가족의 암투병 등 역경 딛고 성공농업 일궈 우리 식생활 문화에서 약방의 감초처럼 가장 흔하게 밥상에 오르는 게 부추가 아닐까 싶다.
모지환   2017-03-29
[기업탐방] 친환경 쑥재배로 농가소득 쑥쑥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사람이라면 유년에 시골 들녘이나 도시 변두리 야산에서 쑥을 캤던 추억 하나 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제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면서도 막상 구하려고 보면 또 구하기 힘든 게 쑥이 아닐까 싶다. 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시
모지환   2017-03-15
[기업탐방] 코리아푸드
중국산 김치의 공세에 맞서한국은 자타가 공인하는 김치 종주국이다. 김치는 일본의 기무치를 제치고 지난 2001년 국제식품규격표준(CODEX)으로부터 세계 표준을 인정받았으며, 2013년에는 미국 포브스지의 10대 음식 트렌드에 선정하기도 했다.하지만
모지환   2017-01-25
[기업탐방] (주)인아 백희종대표-중소기업 LED TV·모니터 브랜드 ‘인아큐브’
전자부품 제조 30년 노하우로 LED TV·모니터 시장 도전삼성과 엘지, 양대 대기업이 점유하고 있는 국내 가전제품 시장은 실제적인 독과점 구조를 가지고 있어 후발 업체가 새로 시장에 진입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전형적인 레드오션이다.특히 제품의 진화
모지환   2016-11-30
[기업탐방] 군유다원(윤명희대표)-국화향 진한 늦가을에 '황홀'을 마시다
군유산 야생차에서 꽃차까지!지난 2010년 국립산림과학원의 유전자원 조사와 보존가치에 대한 과학적 평가결과, 전국 야생차나무 중에서 군유산 야생군락지 차나무가 전국 38개 지역 중 DNA 다양성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된
모지환   2016-10-26
[기업탐방] (주)휘둘찬푸드-무병장수 ‘101번째 봄’을 준비하는 기업
101번째 봄...동함평산단 입주기업인 (주)휘둘찬푸드의 사무실 입구에는 이렇게 커다란 간판글씨가 박혀 있다. ‘101번째 봄’이라니 무슨 뜻일까?“인생에서는 세 번의 전환기를 맞이하는데 중년에 접어드는 40세, 환갑인 60세, 그리고 100세 무병시
모지환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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