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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운전자의 준법정신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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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0  11: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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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부경찰서 일곡지구대

순경 김선기

현대 사회는 교통량의 증가와 생활의 변화로 신속을 요구하는 직업이 많이 생기다보니 오토바이라는 교통수단이 매우 중요한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고, 오토바이로 수익이 결정되고 생계를 유지하는 다양한 직업이 등장하며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손쉽게 구입하고 유지하기 쉬워 주로 젊은층이 선호하는 교통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특히 교통법규를 잘 지켜야 됩니다. 옛말에 “오토바이를 한대 생산하면 과부 한명 만들었다”는 말도 있듯이 오토바이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안전모는 필수이고 기타 신호와 차선등을 잘 지켜 운행해야하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한손으로 운전하고, 안전모는 착용하지 않고, 인도와 차도를 구분없이 주행하며, 차선은 무시하고 중앙선도 쉽게 넘나드는 운행을 하다보니 사고가 많을 수밖에 없고 안전에 취약한 운전자는 차량보다 훨씬 큰 피해를 입어 중상이나 사망하는 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안전운행은 본인의 안전을 위한 일입니다. 마치 경찰을 위해 안전모를 착용하고 준법운행을 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운전자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배달업체에서도 자기 자식이면 그렇게 불안하게 배달을 시킬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전장구 등을 지급하여 배달을 할수있도록 생명을 지키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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