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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 장애인 전동차 '야광조끼 입히기' 운동전개 !어르신 교통사망사고예방 효과거양
신승수 기자  |  ssshin@hp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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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09: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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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서(서장 정규열)는 지난 10일, 장애인 및 고령의 어르신이 많이 활용하는 장애인 전동차 등받이에 고휘도 야광반사지가 부착된 야광조끼 입히기 운동으로 국정지표인 “생명지키기”에 발맞춰 장애인 등 어르신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온 교통경력을 집중 운용하고 있다.

야광조끼는 본래 사람이 착용할수 있는 용도로 제작되어 활용하여 왔으나 군단위 대부분 인구 구성비를 보면 전체 인구중 60세 이상 어르신이 전체인구의 약33%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령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장애인 전동차가 주 이동수단이 되어버린 현 시점에서 야광조끼가 새로운 교통안전 용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어르신들에게 야광조끼를 배부하지 않은 이유는 야간에 전동차를 이용할 시에도 바쁘다는 등등의 사유로 대부분 야광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전동차 등받이에 조끼를 직접 착용시킴으로써 야간 등 어두운 날 이동시에 차량 전조등에 반사되어 멀리서도 사람의 식별이 용이하고 자동적으로 어르신들을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수 있다는 판단에서이다.

정규열 경찰서장은 “사회적 배려분위기 조성과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올바른 경찰정신 구현을 위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한 맞춤식 교통약자 보호 시책발굴에 쉼 없이 노력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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