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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식민시대 주일학교.
모지환  |  jhmo@hp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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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6  11: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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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장로 앞에 앉아 있다. 감리교는 460개의 주일학교에 23,500명의 학생들을 두고 있었다. 이러한 주일학교는 아직 교회가 없는 대부분의 마을에서 열렸다.

목사 코윈 테일러와 넬리 테일러 부부가 우리나라에 15년간 선교사로 있었던 1908년에서 1922년 사이에 수집한 사진이다. 사진촬영은 감리교 성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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