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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기고] 'MB' 황석영 ‘쇼’에 놀아난 잘못된 '커밍아웃'
황씨 "욕 먹을 각오, MB와 큰틀에서 동참"… 진보진영의 대표적 작가로 평가받았던 황석영씨. 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동행한 그가 진보진영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황씨 발언에 대한 진보진영의 평가가 싸늘함을
윤승병 논설위원   2009-05-21
[칼럼/기고] 신 대법관 ‘윤리’와 ‘양심’에 따라 스스로 용퇴
“헌법 이념인 법관독립이 왜 법원 내부에서조차 무시당하고 있나.” 한동안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사법부 독립문제가 또 다시 물 위로 떠올랐다. 신영철 대법관의 촛불 재판 개입 의혹에 대해 대법원공직자윤리위원회의 결정이 나온 직후 일선 판사들의 격앙된
윤승병 논설위원   2009-05-18
[칼럼/기고] 황금 만능주의의 ‘인간독버섯’ 영원히 사회 격리,
반 인간적, 반 사회적 사채꾼 뿌리 뽑아야 나라 미래있다. 최근 사채(私債)업자에게 돈을 빌린 3명이 빚독촉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가뜩이나 나라가 경제로 인해 뒤숭숭한데 사채업자가 채무자에게 자살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
윤승병 주필   2009-05-14
[칼럼/기고] 리스트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환으로 한 고비를 넘은 듯 보이던 박 연차 리스트의 불똥이 이제 여권으로 번져가는 추세다. MB측근으로 알려진 천신일 세종 나모그룹 회장의 소환이 임박해 보인다. 이미 천 씨의 사무실이 압수 수색을 당하기까지 한 터라 털면 먼지가
박호재 주필   2009-05-11
[칼럼/기고] 눈물샘 없는 우파 보수정권
소도 비빌 언덕 보며 기댄다. 최근 대기업들의 행태를 보면 문득 그런 세태어가 떠오른다. 이 정권 들어 갑자기 이 눈치 저 눈치 볼 것 없이 체면을 팽개치고 마구잡이 돈 사냥에 나선 듯 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신세계 이마트가 얼마 전 슈퍼마켓 사업
박호재 주필   2009-05-06
[칼럼/기고] “MB정부” 혹독한 ‘중간평가’,'무서운 민심'의 표출
정치권 모두 패자였던 4ㆍ29 재보선, ‘국민의 경고’에 한나라당 ‘패닉상태’ 4ㆍ29 재ㆍ보궐선거는 우리 정치권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여당인 한나라당은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고, 제1 야당인 민주당은 대안 정당이 되기에 턱 없이 부족
윤승병 논설위원   2009-05-03
[칼럼/기고] 박연차 게이트’와 ‘국민 게이트’
연일 한 커플씩 벗겨지던 박 연차 게이트가 막바지에 다다른 느낌이다. 각급 미디어가 추측했던 대로 종착점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우울한 모습으로 마지막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아니 이미 문은 열렸다고 봐야 할 것이다. 아들과 조카사위, 그리고
박호재 주필   2009-04-13
[칼럼/기고] 여의도 정치’ 넘어서야 대권 쥔다
헌법재판소가 ‘재외국민의 선거권 제한은 위헌 이다’ 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교민사회의 투표권 행사가 정가의 논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투표권 부여는 여야가 이미 기본원칙에 합의했고, 대상의 범위 문제만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터라 지금처럼의 속도대로라면
박호재 주필   2009-04-07
[칼럼/기고] 연예인의 화려함 뒤에 더러운 포식자 들..... ,
국제 투명성 기구(TI-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발표한 국가별 부패지수에서 우리나라는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90개국 가운데서 40위권을 맴돌고 있고 경제협력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서는 최하위 수준이라고 한다. 도덕지
윤승병/논설위원   2009-03-29
[커뮤니티] 미래의 희망 ‘공교육의 힘’
필자에겐 초등학교에 다니는 막내딸이 하나 있다. 필자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워낙 늦둥이인터라 친구들에게 더러 놀림을 받기도 한다. 실제로 막내 아이를 데리고 나들이라도 나가면 할아버지라는 소리를 곧잘 듣곤 해 당황스러웠던 적도 부지기수다. 지금은 아
박호재 주필   2009-03-26
[칼럼/기고] 눈먼 돈 꿀꺽 ‘현대판 짝퉁’ 공적도둑 ‘봉이 공선달’
봉이 김선달은 조선후기 풍자와 해학을 대표하는 설화의 주인공이다. 봉이 김선달이 실존인물인지는 확실치 않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조선말 개성 이북 서북지방을 중심으로 널리 퍼져있던 건달들에 관련된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설정된 가공의 인물이라는 설이
윤승병 논설위원   2009-03-19
[칼럼/기고] 정부, 대학 입시개혁 적극 지원해야
서 남표 KAIST 총장이 무시험· 면접으로 신입생 150명을 뽑겠다는 파격적인 전형방침을 발표한 이후 그 파장이 각 대학으로 확산되고 있다. 고려대와 한양대, 한국외대가 올 입시부터 각각 정원의 23.5%, 20%, 18.6%를 입학사정관제를 활용해
박호재/주필   2009-03-13
[커뮤니티] 정부, 대학 입시개혁 적극 지원해야
서 남표 KAIST 총장이 무시험· 면접으로 신입생 150명을 뽑겠다는 파격적인 전형방침을 발표한 이후 그 파장이 각 대학으로 확산되고 있다. 고려대와 한양대, 한국외대가 올 입시부터 각각 정원의 23.5%, 20%, 18.6%를 입학사정관제를 활용해
박호재/주필   2009-03-13
[칼럼/기고] 국가위기 핵심은 이명박 '리더십 소통 부재'
조직의 수장, 즉 리더는 영광스럽고 화려한만큼 외롭고 고독한 자리다. 특히 조직의 흥망성쇠(興亡盛衰)와 결부된 막중한 책임감 앞에 능력발휘에 대한 압박감으로 긴장속에 살아야 하는게 리더의 운명이다. 이러한 역할에 따른 책임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윤승병/논설위원   2009-03-13
[칼럼/기고] 배신의 추억
초등학교 시절 시도 때도 없이 친구들을 괴롭히던 못된 친구들이 있었다. 그래서 친구와 이들과 한판 붙어 버릇을 고쳐놓기로 했다. "방과 후 학교 뒷산으로 나오라"고 이들에게 통보했다. 결전의 순간이 다가오고 뒷산으로 올라갔는데 정작 이들을 보자 함께
손호철/ 서강대 교수   2009-03-09
[이슈메이커] “양심의 법률 따르는 법조인 양성하겠다”
지난 2일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전문법조인 양성을 위한 역사적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전남대 초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으로 로스쿨의 초석을 마련할 이철환 원장을 만나 로스쿨에 대한 전망과 예비 법조인의 자세, 전남대만의 경쟁력 방안 등에
이운상 편집국장   2009-03-09
[커뮤니티] 민주당, 지도부 교체해야 산다
입법전쟁이 끝났다. 한나라당의 완승이라는 게 정치 모니터들의 관전평이다. 이 판정의 결과에 속이 몹시 상하겠지만, 민주당은 달리 할 말이 없어 보인다. 얻은 게 별로 없기 때문이다. 미디어 법 표결 100일 유예라는 전과를 제외하곤 내놓을 것이 별로
박호재/주필   2009-03-06
[칼럼/기고] 글로벌 신화의 ‘바벨탑들’...그리고 ‘3월의 위기설’
절대위기속 지도층 도덕성은 행방불명 줄줄이 쓰러지고 있다. 세계 곳곳이 지뢰밭이다. 지난해 말 아이슬란드가 쓰러졌을 때, 한 외국언론은 "헤지펀드가 만든 신기루가 무너졌다"고 표현했었다. 꼭 맞는 비유였다. 핫머니가 밀물처럼 몰려들면서 만들었던 신기루
윤승병/논설위원   2009-02-25
[칼럼/기고] 추기경의 죽음
김수환 추기경님이 가셨다. 그분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느라 명동 성당 앞엔 몇날 며칠 장사진이 쳐졌다. 냉랭한 겨울 거리에서 몇 시간씩 조문 차례를 기다려야 했지만 사람들의 줄은 끝없이 이어졌다. 조문객은 방방곡곡에서 몰려들었다. 이들 인파 때문에
박호재/주필   2009-02-24
[칼럼/기고] “MB"정권 ‘연쇄살인범’ 과 ‘집단살인범’의 차이
언어도단(言語道斷)이라는 말이 있다. 말과 글의 길이 끊어졌다는 뜻이다.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는 말도 있다. 단어를 몇 개 이어 붙여보지만 이야기로 연결이 안 된다는 뜻이다. 요즘 대한민국 사? 맙?딱 들어맞는다. 공권력, 정의, 진상 규명, 법,
윤승병/논설위원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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