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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킴이] 전라도 최고 수군지휘본부가 있었던 대굴포
왜구의 침입에 능동적으로 대처키 위한 수군본부 옛 학교역을 지나서도 10여분이 지나서야 대굴포는 자리 잡고 있었다. 나주의 동강으로 향하는 동강대교 밑으로 흐르는 영산강 지류와 강물에 출렁이는 쪽배 몇 척, 이따금씩 지나치는 모래를 실은 바지선, 끼룩
신영호의 문학산책   2007-08-03
[녹색지킴이] 한 이름없는 농사꾼의 삶(4)
농사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몇가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흔히 ‘농사를 짓는다’ 또는 ‘먹을거리를 만들어낸다(식량을 생산한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 말들이 과연 맞는 말일까요? 지금의 농업(농사)은 과학이라는 이름아래 비료와 농약과
한 솥밥   2007-08-01
[녹색지킴이] 신영호 문화 산책
봄은 완숙한 때보다 다가오는 때가 제일이라 했다. 새로운 생명이 막 깨어나려는 기분 좋은 예감, 땅 속 깊은 곳부터 가지 끝까지 나무마다 맑은 수액이 차오르는 바로 이때가 바로 봄의 정수이기 때문이다.
신영호   2007-07-27
[녹색지킴이] 한 이름없는 농사꾼의 삶(3)
처음 제 결심을 ‘풀’님께서 흔쾌히 함께 해주신 것은 아닙니다 끊임없는 이야기와 토론, 이해와 배려, 서로의 삶에 대한 깊은 믿음, 반드시 대자연의 순리대로 살아야 하는 당위성, 그리고 풀님의 맑고 깨끗한 심성과 영혼이 그 갈등을 풀고 지금까지의 삶을
한 솥밥   2007-07-26
[녹색지킴이] 한 이름없는 농사꾼의 자연속 삶(2)
그러면 왜 저희 부부가 자본주의 삶을 버리고 자연의 품안에서 손 놀려 씨 뿌리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라도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 참삶인가라는 질문을 자기 자신에게 던지면서 그 해답을 찾아 살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겨자
한 솥밥   2007-07-17
[녹색지킴이] 한 이름없는 농사꾼의 자연속 삶(1)
저는 한 이름없는 농사꾼입니다. 인류의 기계 물질 문명이 그 어느때 보다도 발달되어 먹고 입고 자는 문제가 참으로 편리한 세상에서 저 같이 어눌하고 부족한 사람이 무엇인가 세상을 향해 말한다는 것이 어리석게 보이기도 합니다. 엄청나게 고상하고 뜻깊은
한 솥밥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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