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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총선이후의 풍경
이번 20대 총선의 특징은 수도권의 새누리 심판과 호남의 더민주 심판으로 요약할 수 있다. 수도권에 불어 닥친 새누리 심판 바람은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고 최소 과반의석 확보를 기정사실화했던 정부여당으로서는 말 그대로 패닉에 빠지기에 충분한 결과였다
로컬타임즈   2016-04-20
[최권진의 편지] 봄날, 낙화를 보면서
봄비가 오던 날, 지난 4월 13일 총선 투표를 했다. 투표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투표는 민주주의의 회초리다. 투표는 민주주의의 백신이다. 투표는 민주주의의 인큐베이터다. 투표에 대한 단상과 벚꽃이 겹쳐진다. 벚꽃의 절정! 벚꽃의 쇠락! 벚꽃의 절정과
로컬타임즈   2016-04-20
[사설] 야권연대 무산, ‘개헌 저지선’ 막을 수 있나
4·13 총선 투표용지 인쇄가 4일 전국적으로 시작되면서 야권이 추진해 온 후보별 선거 연대도 사실상 무산됐다. 이에 따라 전통 야권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개헌 저지선이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일부 지역에서 여전히 후보들 간 단일화
로컬타임즈   2016-04-07
[데스크 칼럼]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③
주민의 행정 참여는 성숙하고 건전한 민주 시민의식이 뒷받침 되어야 ...지방자치에 있어서 주인인 주민의 행정 참여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주민 참여란 “지역사회의 일반 주민이 지방자치단체의 운용이나 정책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행동하는 과정과 결과”라고
로컬타임즈   2016-04-06
[최권진의 편지] 파랗게 파랗게 또는 푸르게 푸르게
새봄.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걷는 길섶. 이쪽저쪽에서 푸릇푸릇 나오는 새싹들. 가로수 가지마다 조막손을 뻗으며 파릇파릇 나오는 새잎들. 연두의 향연이다. 봄의 연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 되어가고 있다. 연두의 물결 앞에 서면 내 몸의 피는 찰랑찰
최권진주필   2016-04-06
[사설] 인공지능과 로봇윤리, 그리고 IT법
인간과 기계의 세기의 대결로 불린 바둑천재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대전이 인공지능의 4대 1 승리로 끝이 나면서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인간지능의 최후의 보루로 여겨진 바둑 분야에서 인간이 기계에게 패배했다는 점에서 충격이 크다는 입장이
로컬타임즈   2016-03-23
[최권진의 편지] 우리 동네 뒷산에 올라서 보니
등산회의 일정에 따라 한 달에 한두 번쯤 산행을 하다가, 봄기운이 새록새록 올라오는 동네 뒷산을 나 혼자 호젓이 걷자니 감회가 새롭다. 잔시랫등, 굴바우등, 도장굴, 동아실, 비자나무골, 산탯골, 논골재, 절골재, 광령재, 모가재, 문턱재, 부처바우,
로컬타임즈   2016-03-23
[최권진의 편지] 당산제, 나무에 대한 예의라고 전해라
정월 대보름. 어린시절 해마다 연례행사로 하던 ‘작은설’의 풍속들이 거의 사라졌다. 그러나 아직도 함평 오일장의 정월 열 나흗날 보름장은 열렸고, 우리 고장 여러 마을에서는 당산제를 지냈다. 당산제는 당산나무에게 지내는 제사다. 나무에게 지내는 제사가
로컬타임즈   2016-03-09
[사설] 사회적 불안 키우는 테러방지법
테러방지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사회적 불안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국내메신저 ‘카카오톡’은 불안하다며 ‘텔레그램’으로 옮기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데, 마치 2년 전 카톡감청 논란 때 텔레그램으로 대거 이동했던 현상을 빗대 이번에는 2차 사이버망명이라
함평타임즈   2016-03-09
[최권진의 편지] 고막천 ‘독다리’를 거닐며
강물이 흐른다. 우렁우렁 강물이 흘러도 다리에 서면 길이 보이고, 다리가 끝나는 곳에 가면 길이 나온다. 가야할 길이 아스라이 펼쳐지고, 그 길이 끝나는 곳에 집이 있다. 내 가족이 있다. 오늘 하루의 저녁이 있다. 어린 때 징검돌을 징검징검 오가던
최권진 주필   2016-02-23
[데스크 칼럼] 누리과정, 어떻게 할 것인가
누리과정 예산을 둘러싼 정부와 지방교육청간의 대립으로 해마다 파행이 빚어지는 가운데 올해도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누리예산 미편성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인건비 미지급 사태가 벌어지면서 전남도를 비롯, 일부 교육청들이 파국을 막기 위해 2월초 긴급예산
모지환   2016-02-23
[사설] 함평군의회, 안갯속 행보 끝내야
전남도교육청이 건립비 전액을 부담하고 관리를 맡을 가칭 추사박물관 건립과 관련, 추사 김정희 작품을 기증받기 위한 필요절차인 기증 사례비 조례개정이 현재 함평군의회에서 수개월째 찬성도 반대도 아닌 보류상태로 표류하고 있어 점차 비판의 목소리가 커져가는
함평타임즈   2016-02-23
[사설] 2016년, 소통과 화합의 원년으로
함평은 역사적으로 600여년의 전통을 지닌 지역공동체 사회다. 이제는 마을마다 집성촌 거주형태는 드물어졌지만 지역에서 활동을 하다보면 여전히 혈족 개념이 강하게 남아 있음을 알게 된다. 반면 주민들의 생활양식과 소비패턴을 들여다보면 급격한 도시화 경향
함평타임즈   2016-02-03
[최권진의 편지] 함평이 `고향'인 분들에게 드립니다
고향, `고향'이라는 말만큼 생각만으로도 가슴을 여미며 만감을 교차하게 하는 말이 있을까요? 그리움이 설레발치면서 밀려오는 마을 풍경과 산천. 다가오는 사람, 사람들. 고향에서 사는 사람이나 고향을 떠나서 사는 사람들 구분 없이 고향이라는 말은
최권진 주필   2016-01-31
[오피니언] 함평타임즈의 다짐
丙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십여 년 동안 뜻을 같이한 사람들이 모여 함평군민과 향우님들 앞에 함평누리 협동조합에서 함평 타임즈로 첫발을 내딛고자 합니다.함평 타임즈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아집을 버리고 세상을 바로 잡는데 소통의 역할을 하며 사회적
이운상 이사장   2016-01-31
[오피니언] 작은 학교 통폐합 기준 확대로 지방교육 황폐화 우려
교육부가 올해부터 작은 학교 통폐합 기준을 상향조정한다고 발표하면서 지방교육 황폐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그에 따라 각 지방 시도교육청을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최근 교육부가 각 시도교육청에 보낸 ‘적정규모학교 육성(소규모학교 통폐합)
모지환   2016-01-31
[오피니언] 함평타임즈 창간의 의미와 정신
함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에 계신 향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사회 각 분야 일선에서 불철주야 최선을 다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국제자유무역체제에서 세계화 바람이 아주 매섭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대에 절대경쟁의 격랑 속으
김진 기자   20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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