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20 금 17:19
기사 (전체 1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업탐방] 저희 장미는 양재동 화훼시장의 메이커입니다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꽃은 장미라고 한다. 아름다운 꽃이라면 우선 떠올리는 것이 장미다. 사랑을 고백할 때도 생일 선물에도 장미꽃이라면 항상 여심(女心)은 쉽게 녹아난다. 또한 장미로 만든 향수는 여성들의 품격을 드러내는 듯 인기가 높다. 장미재
양수영 기자   2017-12-18
[에코함평] ‘피톤치드’그거 좋은 거야?
소나무, 서어나무, 물푸레나무 우거진 산길을 걷노라면 온 몸을 파고드는 청량감이 오감을 깨운다. 숲속 신선한 공기를 가슴속깊이 호흡하면 내 몸 안에 숨어있는 온갖 불결한 것들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곤 한다. 결핵의 3대 특효약중의 하나
강복수   2017-12-18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바람직한 지방재정분권(地方財政分權)의 방향과 과제
신정부의 지방분권과 관련된 국정목표는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이며, 추진전략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자치분권」이다. 이 전략 속에는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인 「지방재정 자립을 위한 강력한 재정분권」이 포함되어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염원하는 국
로컬타임즈   2017-12-18
[녹색지킴이] 그 많던 뒷동산의 소나무는 어디로 갔을까.
생각이 바르면 말이 바르다. 말이 바르면 행동이 바르다.매운바람 찬 눈에도 거침이 없다.늙어 한갓 장작이 될 때까지 잃지 않는 푸르름.영혼이 젊기에 그는 늘 청춘이다.오늘도 가슴 설레며 산등성에 그는 있다. 시인 유자효는 산등성이에 외로이 서있는 소나
강복수   2017-11-29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다산(茶山)에게 배우는 공직자의 청렴(淸廉)
다산 정약용(茶山 丁若鏞, 1762~1836, 조선 후기 철학자)은 그의 저서 목민심서(牧民心書) 청심(淸心)편에서 “廉者(염자) 牧之本務(목지본무) 萬善之源(만선지원) 諸德之根(제덕지근)”라 하였다. 즉 청렴은 모든 공직자의 본연의 의무로써 온갖 선
로컬타임즈   2017-11-29
[기고] 생명의 불씨 “심폐소생술”
심장마비는 누구에게나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특히 평소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간혹 사람이 많은 터미널이나 거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사람 중에는 심장마비가 왔을 확률이 높다. 또한 직장이나 가정에서
로컬타임즈   2017-11-09
[기업탐방] 지금 제철, 비타민C가 풍부한 감 맛보세요
가을 단풍이 울긋불긋 춤을 추는 듯 산 전체를 색칠해가고 있다. 이맘때가 되면 감농사를 짓는 농부들의 손길도 바빠지게 마련이다. 단감이며 대봉들이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며 노르스름하게 또는 빨갛게 익어가고 있기 때문이다.오천평이 넘는 감나무밭에서 구슬땀
양수영 기자   2017-11-09
[기고] 생명의 기원: 숲의 탄생
아침에 눈을 뜨면 초록세상이 우리를 맞는다. 먼 산에는 신갈나무, 소나무, 상수리나무가 온 산을 뒤덮고, 가까이에는 개옻나무, 자귀나무, 작살나무 등 관목류가 우리 눈과 마주친다.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녹색식물들은 시간의 흐름과 관계없이 언
강복수   2017-11-09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함평의 축제가 성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함평을 대표하는 축제는 매년 봄철에 개최하는 ‘함평나비대축제’와 가을철에 개최하는 ‘대한민국국향대전’ 두 가지이다. 함평군이 내세우는 축제의 목적은 명품(名品)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이미지 제고이다. 나비축제는 꽃과 나비, 곤충을 소재로
정영오   2017-11-09
[기업탐방] 명품 대추 재배를 위한 노력... 100% 친환경재배
부농 잉꼬부부인 최도균, 김민순 부부햇살은 여름태양처럼 따갑게 내리쬐지만 바람은 선선한 가을 문턱에서 최도균, 김민순부부를 만났다. 넓디 넓은 집터와 오리농장 등 농촌에서도 보기드문 부농을 이루고 계셨다.최도균 김민순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계시
양수영 기자   2017-10-18
[녹색지킴이] 숲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최근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가 취미나 운동 등 활동계획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낚시가 등산을 제치고 국민 취미생활 1위로 등극하였다고 발표한바 있다. 하지만 한 번의 조사결과로 그동안 부동의 1위였던 등산 활동이 갑자기 큰
로컬타임즈   2017-10-18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초고령사회 노인복지정책, 노인일자리사업이 최선...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7년 8월말 기준 주민등록상 인구수를 살펴보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725만 7,288명으로 전체 인구의 14.02%을 차지한다. UN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로컬타임즈   2017-10-18
[기업탐방] 꽈리고추재배
꽈리고추를 재배하기 까지1960년대 전해진 꽈리고추는 꽈리처럼 쭈글쭈글하게 생겼다고 붙은 이름이다. 풋고추보다 크기가 작은 편인데 생으로 먹기보다는 익히거나 조려서 반찬으로 사용된다. 보통 멸치볶음이나 장조림 등 요리를 만들 때 사용하는 반찬 채소로
양수영 기자   2017-09-28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지역공동체 복원, 향약(鄕約)의 원리에서 찾아보자.
지금 우리 사회는 그동안 유지되어 온 농촌지역의 지역공동체마저 무너지고 있다. 산업화·도시화 등 성장 위주의 정책으로 인하여 농촌에서 도시로의 인구이동이 빠르고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한국에서의 도시화율은 1970년대 40.7%에서 2015년에는
로컬타임즈   2017-09-28
[기고] 조상들의 삶속에서 청렴의 길을
공직사회에서 청렴이란 단어를 모르는 공무원은 없을 것이다. 청렴은 공무원이 지켜야할 의무이나 부정부패와 비리사건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다.여기 청백리의 삶을 살았던 두 사람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곡 박수량과 지지당 송흠 선생이 그 본보기다. 모두 오
로컬타임즈   2017-09-07
[기업탐방] “친환경 아로니아의 사랑에 빠져있어요”
100% 친환경 아로니아.... 소비자들에게 인기 높아아로니아가 검게 익을때까지 기다리세요...그래야 영양 풍부 요즘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는 아로니아 농가를 찾았다. 새콤하면서도 씁쓸한 맛이 나는 아로니아는 탄닌 성분으로 쓰고 떫은맛이 강해 ‘숨이 막
양수영 기자   2017-09-07
[에코함평] 참수리
수리류는 전 세계 218종이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21종이 기록되어 있으며, 이 중 참수리·흰꼬리수리·독수리·검독수리 등 4종은 1982년 천연기념물 제 243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우리나라에 분포하는 참수리는 참수리(Haliaeetus
이재원   2017-09-07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함평축산특화 투자선도지구, 지역경제 활성화 기회로...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 16일 보도 자료를 통해 함평군 축산특화산업단지를 비롯하여 수도권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전략산업 5개 지역을 투자선도지구로 선정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한다고 발표했다.투자선도지구는 2015년부터 시행된 ‘지역
로컬타임즈   2017-09-07
[기고] 집중호우 사전에 대비하자
장마철은 지났지만 요즘 오락가락하는 비 때문에 우산을 가지고 나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많으시죠? 열대기후에서나 볼 수 있었던 많은 양의 비가 짧게 쏟아지고 멎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집중호우란 많은 비가 오는 것을 뜻하며, 특히 단 시간에
로컬타임즈   2017-08-29
[에코함평] 청호반새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드물게 번식하는 청호반새는 비교적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름새로 주로 산지 물가나 강가, 간척지 등에 서식하며, 전선이나 전주 위에 앉아 쉬기 때문에 쉽게 눈에 띄는 아름다운 새이다.몸길이가 약 30㎝에 이르며 등이 짙은 파란색
이재원   2017-08-22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함평군 함평읍 중앙길 80  |  Tel : 061-324-5900  |   : Fax 061-324-5901
등록번호 : 전남아00248  |  등록년월일 : 2007년04월17일  |  발행인 : 김진  |  편집인 : 신승수  |  편집국장 : 김성태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수영
Copyright © 2007 - 2019 함평·로컬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