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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전후임간 인계인수는 友誼(우의)를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이야기 65〉牧民心書(목민심서) 제3부 奉公編(봉공편) 제3조 禮際(예제, 교제의 예의)에는 수령의 交承(교승, 업무인계인수)에 관한 언급이 있다. “交承有僚友之誼(교승유료우지의), 所惡於後(소오어후), 無以從前(무이종전),
로컬타임즈   2019-06-12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法(법)과 利民便民(이민편민)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이야기 63〉茶山 丁若鏞(다산 정약용)은 “책상 위에 법전을 놓아두고 항상 펼쳐보아 그 조문과 사례를 두루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법에 따라 명령을 하달하고 소송을 판결하며 사건을 처리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정사(政事,
로컬타임즈   2019-05-26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유리알처럼 透明(투명)한 행정
“교문이나 사문이 고을에 도착하면 의당 사실을 요약하여 백성들에게 읽어주고 설명하여 모두 소상히 알도록 할 것이다.” 이 글은 牧民心書(목민심서) 제3부 奉公編(봉공편) 제1조 宣化(선화)에 나오는 문장이다. 원문을 보면 “敎文赦文到縣(교문사문도현),
로컬타임즈   2019-05-09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행정의 근본은 ‘사회적 약자’ 보호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이야기 60〉茶山(다산 정약용)은 남에게 베푸는 것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한다. “연못에 물이 고여 있는 것은 장차 만물을 적셔주기 위함이다. 절약하는 사람이 능히 베풀 수 있고 절약하지 못한 사람은 베풀지 못한다. 아껴 쓰는
로컬타임즈   2019-04-30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행정의 근본은 ‘사회적 약자’ 보호
茶山(다산 정약용)은 남에게 베푸는 것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한다. “연못에 물이 고여 있는 것은 장차 만물을 적셔주기 위함이다. 절약하는 사람이 능히 베풀 수 있고 절약하지 못한 사람은 베풀지 못한다. 아껴 쓰는 것은 베푸는 근본이다. 내가 귀양살이
로컬타임즈   2019-04-24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公共資源(공공자원)은 節用(절용)해야
茶山 丁若鏞(다산 정약용)은 ‘배우지 못하고 무식한 자는 겨우 한 고을을 얻으면 교만방자해지고 사치하여 절제할 줄 모르고 손닿는 대로 함부로 써버려서 부채가 많아진다. 부채가 많아지면 반드시 탐욕을 부리게 되며, 탐욕을 채우자면 아전과 더불어 일을 꾸
로컬타임즈   2019-04-10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지도자는 집안 단속을 잘 해야
牧民心書(목민심서) 律己編(율기편) 제3조 齊家(제가)의 첫 문장은, “修身而後齊家(수신이후제가), 齊家而後治國(제가이후치국), 天下之通義也(천하지통의야), 欲治其邑者(욕치기읍자), 先齊其家(선제기가)”라 쓰고 있다. 몸을 닦은 후에 집안을 간수하고,
정영오   2019-03-21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禁酒(금주), 禁色(금색), 禁荒逸(금황일)
牧民心書(목민심서) 律己編(율기편) 제1조 飭躬(칙궁, 바른 몸가짐) 중에는 목민관은 ‘술을 근절하고 여색을 멀리해야지 놀이의 굴레에 빠져 즐기면, 이는 거칠고 일탈하는 짓이다’는 내용이 있다. 즉, “斷酒絶色(단주절색), 罔敢游豫(망감유예), 以荒以
정영오   2019-02-28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성급히 성내지 말라
목민심서(牧民心書) 율기(律己, 자기관리)편 제1조 칙궁(飭躬, 바른 몸가짐)에는 “毋多言(무다언), 毋暴怒(무폭노)”라는 글이 있다. 목민관은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조급히 화를 내지 말라는 것이다. 스스로 감정관리(mind control)를 잘해야
정영오   2019-02-14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목민관의 행장(行裝)은 검소해야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은 목민심서(牧民心書) 부임(赴任)편 제2조 치장(治裝)에서 “治裝(치장), 其衣服鞍馬(기의복안마), 竝因其舊(병인기구), 不可新也(불가신야)”라고 하여 신임 사또는 부임 행장부터 검소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즉 의복과 말
정영오   2019-01-21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어머니를 장기요양보험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한 아들
부정청탁이란, 누구든지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하여, 제3자를 위하여 청탁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직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등’에게 법령을 위반하여 청탁금지법에 열거된 14가지 직무를 처리하도록 하는 행위를 말한다. 즉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한’
정영오   2018-12-31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공무원의 근무성적평정 순위를 조작한 사건
이 사건은 2015년 감사원의 적발로부터 시작되었다. ○○군수는 공무원 A의 부탁을 받고 평정권자인 B과장에게 공무원 A의 근무성적평정 순위를 상위등급으로 변경하도록 지시한 사건이다.청탁금지법 제5조 제1항은 “누구든지 법령을 위반하여 직접 또는 제3
정영오   2018-12-14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언론사와 사립학교의 임직원도 ‘공직자’?
헌법재판소는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자인 ‘공직자등’과 관련하여 언론사와 사립학교 임직원도 법 적용대상에 포함되며 청탁금지와 금품 수수 등의 위반행위에 대하여 제재를 가하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의 명확성원칙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합헌결정을 한 바 있다. 그 판결
정영오   2018-11-23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청탁금지법을 적용받는 ‘공무수행사인’
청탁금지법을 적용받는 사람은 ‘공직자등’이다. 즉,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공무원, 다른 법률에 따라 임용되어 공무원으로 인정되는 사람, 국회의원이나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 선거로 취임한 정무직 공무원, 공직유관단체의 장과 임직원,
로컬타임즈   2018-11-06
[에코함평] 두루미
(사)함평생태관광협회(회장 김 진)와 (사)한국멸종위기야생동식물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강원도 철원지역 DMZ 생태관광을 시행한다.생태관광이란 우수한 자연생태경관 자원을 이용한 환경체험으로 자연과 인간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현명한 국토자원 보
이재원   2018-10-18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청탁금지법은 왜 만들었을까?
청렴을 실천하는 것은 공직자들만의 일이 아니다. 누구든지 청탁과 금품 수수 등의 당사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일은 ‘청렴 1등 도시’를 표방하는 함평군의 주민과 공직자들에게는 일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필자가 연재하는 부족
정영오   2018-10-18
[마을답사] 천년역사와 자연의 숨결이 숨쉬는 곳, 군유산
신광면은 함평군의 서북쪽에 위치한 중산간지대로 영광군과 6개읍면에 접해있으며, 대부분의 마을이 국도 23호선과 서해안고속도로, 군유산 계곡평야를 따라 형성되어 있고, 군유산과 동정제, 대동제 등 고려시대부터 지명의 변함이 없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
양수영 기자   2018-09-19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이야기] 조선시대의 청탁금지법 ‘분경(奔競)’금지 제도
지난 4.13 지방선거기간 동안 중단하였던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이야기’를 다시 시작하려 한다. 그동안 43회에 걸쳐 연재하였던 기고문을 2018년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중단하였던 것은 필자의 졸고가 예민한 지방선거판에 영향을 미쳤다는
로컬타임즈   2018-09-19
[기고] 도보다리, 농민들과 함께 걸어야할 때
업무 차 해외 이곳저곳으로 출장을 자주 가는 편이다. 방문한 나라의 가장 번화한 대도시도 보기는 좋지만, 땅을 일구는 농군의 자식으로 태어났기에 화려한 대도시보다도 소박한 농촌에 더욱 마음이 쓰이고 눈길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쌀을
정기남   2018-08-30
[에코함평] 긴꼬리딱새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거제도 등 남부지방에서 드물지 않게 번식한다. 세계적으로는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서 번식하며 중국 동부, 타이완, 말레이반도, 수마트라 등에서 월동한다. 2004년에 서귀포에서 8개체, 2005년에 금오도에서 5개체, 2006년에
이재원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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